압구정고등학교, 2019년 서울시교육청에서 교육환경관리 최우수학교 자리에 올랐다.

우리 압구정고등학교(교장 윤오영)가 2019년 교육환경관리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교육환경관리 우수학교 선정에는 서울시내 모든 고등학교(361개교)가 참가하였으며 1차로 11개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우수학교(1교)를 선정하고 2차로 지역대표(11개교)를 서울시교육청에서 최종적으로 선정 되었다.

서영숙 기자

작성 2019.12.20 18:03 수정 2020.01.02 20:47
[사진제공:압구정고등학교]

                                     -깨끗한 교실화장실, 자연친화적 정원운동장, 안전한 등굣길안전지대 구축-  

우리 압구정고등학교(교장 윤오영)2019년 교육환경관리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교육환경관리 우수학교 선정에는 서울시내 모든 고등학교(361개교)가 참가하였으며 1차로 11개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우수학교(1)를 선정하고 2차로 지역대표(11개교)를 서울시교육청에서 최종적으로 선정 되었다.

각 학교의 교육환경관리 선정 과정은 1차는 신청서 제출과 현장조사로 교육환경관리 실상을 파악하여 지원청 전체 과장(9)이 참석하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하고, 2차는 본청에서 외부전문가 심사위원(3)을 구성하여 현지 면담과 실사를 통해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심사하여 결정한다. 

[사진제공 : 압구정고등학교]

심사 평가항목 및 배점은 유지관리(50), 시설예산 확보절감(20), 안전관리(30)으로 구성되었으며 최종 결과에 대한 포상은 최우수학교는 인센티브 상금(5천만원-교육환경개선비)과 교육감 기관 표창이 수여된다. 

압구정고는 2018년에도 교육환경관리 우수학교를 신청했는데 아쉽게 탈락을 했으며, 2019년 다시 교육환경관리 우수학교를 신청하면서 전체 구성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과 협력으로 성심성의껏 준비했다. 특히 화장실 환경개선에서는 학생들의 생각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학교 교훈이 성실건강이다. 학교 슬로건은 세계로 미래로 꿈을 향한 도전이다. 학교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으로 만들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압구정학교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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