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명절선물과 국가재난지원금

남북한의 오버랩

묘한 동질의식이 생긴다

망국재난지원금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22 23:55 수정 2020.05.27 10:50


북한 최대 명절 김씨 일가 생일에는 선물보따리로 북한 주민들이 살맛나는 하루가 된다.

남한에서는 새로운 명절이 생겼다. 평생 받아보지도 받아볼 생각도 못했던 국가 재난지원금.

어쩜 이리도 잘 오버랩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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