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발전협의회, 지역 현안 및 정보 공유 / 경찰일보 이상만 기자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정책,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기관·단체 협조 당부

경찰일보 기자

작성 2020.06.27 13:31 수정 2020.06.27 13:31

 


 

이상만 기자 = 전남 광양시발전협의회와 지역사회안전협의회(회장 정현복 광양시장)는 지난 18일 유관기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 교환과 지역기관 간 현안 사업과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 종합대책 추진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활력 증진 추진 ▲광양시민의 노래 정비 ▲제22회 백운기 전국고교 축구대회 개최 ▲2020 시민안전보험 가입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등 전반적인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유관기관·단체와의 소통과 공감을 당부하면서 많은 협조를 구했다.


또한 ▲광양항 배후단지 세풍산단 확대 지정 추진 ▲휴대용 비상벨·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사업 추진 ▲코로나19 순차적 등교 지원 ▲119 수상구조대 운영 ▲2021년도 신입생 모집 대비 학사개편 단행 ▲2020년 숲 체험교육 안내 등 기관별 현안 사항에 관심과 홍보를 강조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여러 기관·단체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원과 협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정책에 기관·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시하는 책임 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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