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착한소비운동 지속 전개 / 경찰일보 최동만 기자

구내식당 월1회 휴무 및「전통시장 장보기」

경찰일보 기자

작성 2020.06.27 14:10 수정 2020.06.27 14:10


    

최동만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영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돕기 위하여 26일 강릉 중앙시장에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구내식당을 휴무일로 정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강릉중앙시장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 점심식사도 하면서 ‘착한 소비촉진운동’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동해해경청은 지난 2월부터 월 1회 구내식당 휴무일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4월 24일 강릉 중앙시장과, 5월 1일에는 삼척 중앙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김영모 동해해경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착한소비운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예산 조기집행, ‘1사무실,1꽃병 놓기’, 플라워 버킷 챌린지, 수산물소비촉진 운동에도 동참한 바 있다.

 〔경찰일보 최동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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